PROFILE

이제는 조경에 신경쓰자^^

분류없음 2007/06/04 00:23
이제는 조경에 신경쓰자^^



개집도 2개 마련했고^^
나무는 회양목 10주, 철쭉 10주,
잣나무 2주
왕벗꽃 1, 단풍나무1, 앵두1, 자두1, 배롱나무1, 라일락1,감나무1,

금잔디를 15평 정도 심으려 했으나, 너무 붙여 심어 약 8평정도 밖에 안된 것 같다^^

이제 텃 밭과 꽃 밭을 구획하고, 나무, 꽃 등을 심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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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서 보는 풍경들과 미장의 수준

분류없음 2007/06/04 00:17
창에서 보는 풍경들과 미장과 도배 의수준(도배집) 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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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큰롤의 식사 예절

분류없음 2007/05/07 02:14
녀석의 생일은 3월 11일
그러니 두달이 채 안된 놈이다.

녀석을 키울 때  밥 때가 제일 보람있다^^

1) 밥을 5분간 물에 불려야 하므로, 물에 불려 싱크대 위에 놓고 , 나는 소파로 온다.
   그러면 내게 다가와 밥 쪽을 보며 "지금 그냥 주면 안되겠니?"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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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도 내가 꿈적 않으면 밥쪽으로 다가가 "끄~응"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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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력으로 해결해 보려한다. 걱정이다. 나중에는 결코 싱크대 위도 안전하지 않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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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밥은 30초 정도에 끝내고 계속 달그락 소리를 내며 밥그릇을 핧는다.(설거지 전혀 필요 없음^^ㅋㅋ)
   쪼니의 증언에 따르면 얘 엄마는 밥그릇을 물고 더 달라고 쫒아다녔다고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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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먹었으니 자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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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디에선가 사고를 치고는 (아직 쉬인지 똥인지, 장소가 어딘지는 모르나 틀림없이 사고를 쳤다^^ㅋㅋ) 자세를 바꾸고 잔다. 수염이 박힌 모공에서 제법 강인한 수캐의 이미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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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비밀을 알았다.^^
쪼니 홈피에서 마구 깨무는 그놈이 이놈이다.

사람들이 말한다.
쪼니가 이 놈을 내게 준것은 "촌지가 아니라, 복수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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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2일 새식구(바람이? 락큰롤) 영입

분류없음 2007/04/23 00:50
쪼니의 집에서 다우의 자식들 중 제일 사랑받는다는 놈을 데려왔다^^
아주 순하게 생겼다^^ 그러나 역시 첫인상은 믿을게 못된다.
닥치는데로 깨물고, 누가 건드려도 꿈쩍안하고 자고, 깨어났다 싶으면 닥치는데로 먹고 잔다^^

그런데 정말 귀엽다^^
내가 그토록 원했던 골든리트리버^^

뽕모는 바람으로 봉기는 락큰롤로 이름 정하기 어렵네..

온 방 냄새를 다 맡고, 침착하게 움직이는 녀석에게서 대인의 풍모가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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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미나와 영화를 보다

photo 2007/03/0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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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광화문 [미로]
영화는 ,<Little miss sunshine>
영화보는 내내 웃었다.(내용은 찡~한 것임에도)

멋진 영화를 , 샤한 영화관에서 , 이쁜 제자들과 보게되어 기분 좋은 사진이 나온 것 같다^^
아마도 이곳(거울 안)이 화장실일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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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사진 [펌]내공증진법-정승윤님

photo 2007/02/06 02:54

1 디카를 처음 구입후 초보에서 나름대로 일상사물들을 찍게 된다.
2 초기엔 접사모드를 이용하여 집안의 물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3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까운 집근처의 풍경을찍게되고
4 더우기 시간이 지나면 여행또는 출사를 위해 하나둘 장비들을 사기 시작한다.

5 여기서 우리는 지나치는 일상의 모습들을 보다 멋진 피사체로
발견하는능력과  담아내는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게 된다.
사진이 새록새록 재미있어지며 하루에도 수백장의 습작들을 찍어보게 된다.
아웃포커싱.야경.심도깊은 풍경사진.인물사진.노을사진 자신도 할수 있다는
재미가 솔솔하다.예상보다 상당히 멋진사진들을 건진다.

6 하지만 어느순간 스스로 감탄에 빠지던 자신의 사진들이 그힘을 잃고 왠지
한없이 부족한 텅빈 느낌을 가지게 된다.

7 보다나은 작품을 위해 부족한 장비들을 생각하게 된다 , 접사렌즈, 각종필터,삼각대 등등

8 다시끔 흥이 돋아 새로운 악세서리들로 파워풀한 촬영에 들어간다

9 또다시 내공이 증진된듯한 ..스스로의 사진에 흐뭇하게 된다
이때 또한 자신이 부족한 장비들에 대해서 점검을 많이 하게된다.

10 이기간이 좀더 지나면 또다시 뜨거운 사진이 잘찍히지를 않는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피사체가 바닥이 난것 같기도 하고, 멋진곳에서 멋진것을 찍어야
멋진사진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든다. 일상생활에선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11 나름대로 출사도 가보며 멋진곳을 답사해본다 . 많이 본 가락으로 준비해간 온갖장비
들로 사진을 찍는다. 집에 돌아와 잔뜩 기대를 가지고 확인해보니 정말 맘에 드는
사진도 있지만 아쉬운사진이 대부분이다. 마치 잘찍힌 소수의 사진이 우연쪽으로
기울어 간다.
몃번의 출사를 더가보지만 예상외로 만족치 못한 사진이 대부분이다.

같은곳에서 찍은 다른이의 사진을 보며 살며시 기기의 탓도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내기종으로는 이정도가 한계인가 보구나 라는 판단을 희미하게 가지게 된다.

12 급기야 기종을 업글하게 된다. 또는 이시점에서 사진의 재미를 영영 잃어 버린다.

13 기변을 한후 향상된 놀라운 화질과 새로운 부가기능에 심취한다
그럼그렇지 이러한 기능들이 실력을 뒷받침 해주는것이구나...라고 희미하게 생각한다

14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
처음의 1단계와 마찬가지로 기존의 기기에서 볼수 없었던 새로운 시각을
다시끔 느끼게 된다

15 하지만 이것도 잠시,,,
되풀이되는  서클속에 순환하게 되고 만다.
피사체가 없다. 디카의 한계인가.혼란에 빠지게 된다. 다시 기기업글을?

******* 현문정종내공증진법(구음진경)************

대부분의 우리는 정말 어리석은 실수를 모르고 지나갔다.
구도와 보는시각, 카메라취급에 어느정도 감각을 가지고 100장중 1~10장의 사진에
프로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의 사진을 얻어 낼수 있었다 해서
이미 사진감각이 좀 생겼다고 생각하기 쉽다
대부분 카메라를 들고 배회하다가 또는 걷다가 피사체를 발견하고
여러 방법으로 여러구도로 시도해보게된다. 또다시 배회하다 또다른 종류의
피사체를 발견하게되면 나름대로 생각한 구도와 모습으로 담게 되는 반복의 연속이다.

게중엔 하늘과 구름도 담겨 있으며, 지나가는이의 모습도 볼수 있고
꽃도 볼수 있고, 건물도 볼수 있고 아주 다양하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 본인은 꽃을 찍는데 전문지식도 없으며
하늘을찍는데 전문지식도 없으며,구름을 담아내는 최상의 방법도 모른다.
또한 인물의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방법도한 아웃포커싱이외엔 확실한 대안조차 없다.

다만 이제것 나를위해 구성된 듯한 이미 만들어진 피사체 안에서
뭉뚱그려 담아보고 그중에 작품이 나오기를 바랬던 것이 아니였던가?
사진은 그림이 아니므로 의미가 더중요한것이지 시각적으로 멋진것이 더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도 그렇겠지만....

1. 사진관련 책을 사보기로 한다
2. 월별.주별로 주제를 나눈다.
3. 내문서에 3월 이라는 폴더를 만들고 하위폴더로
    주제를 정한다. 마치 공부방처럼...
    인물.캔디드인물.하늘.건물.등등 이렇게 자세한 세분화된 주제를 나눈다.
    (뭉뚱그려 풍경.인물.도심...등으로 하거나  한폴더에 날짜별로 모으지 않는다.)
4. 자신의 일정에 맞게 카메라를 늘휴대하며 찍어보도록 한다.
    스스로 정한 습작주제가 건물이라고 가정하고.2주간 찍는다고 해본다.
    이것저것 보이는대로 담는것은 일단 자제한다.
     선택의 폭이 작아져 재미없을듯하지만
     이제부터 눈에 보이는 닥치는대로 건물을 찍어댄다.2주동안 ...
     석양에 비친건물.빨간벽돌건물.현대식건물.빗줄기 흘러내리는건물.
     멋없는건물.간판많은건물.빌라.아파트.역사.빌딩...]
     하이앵글 로우앵글 이런조리개 저런각도...등등...
     본인의 각종필터들도 다 시험해보고
     2주동안찍다보면 이제 건물에 대해서만큼은 척척 짐작이 나오게 된다.

     주제가 그림자였다면 몃시의 그림자의 느낌이 어떤지 어떤물체의 그림자가
     어떤느낌을 주는지. 허리가 잘린 그림자의 구도는 어떤지. 그림자의 모습을
     피사체와 함께 어느정도로 담아야 느낌이 좋은지.

5 내공증진중 동호회나 갤러리에 사진올리는것을 중지한다.
   무의식적으로 위의 딜레마에 다시 빠질수 있고 리플글을 보는 재미에
   또다시 무자정셔터의 서클이 반복될수있다.
6. 사진에 음악이나 부가 설명을 다는것을 자제한다.
    좋은영상은 그 그림자체만으로 음악,대사.내용등을 함축한다는
    어느 영화감독의 강의처럼 주석과 삽입음악의 테크닉은 보류한다.
8.  아마추어의 사진보다는 프로필카작가의 디카작품이나 필카갤러리를 자주 감상한다
    (보아도보아도 질리지 않는 안정된 구도와  사물표현의 방법이 있다)

이렇게 하여 대중적인 피사체들을 하나하나 습작해 공부해 나간다면  
어떤 상황이던지 가장 중요한 주제를 더욱 잘부각시킬수 있게되고
스냅의 느낌을 벗어난 상당히 절제된 중후한 느낌의 멋진 사진을 얻는데
용이 해지지 않을까...

다른곳에서 퍼왔습니다.  pentaxclub에서 퍼온글인데
본쏘스 있던곳은 없어졌더군요..에구
한번쯤은 다시 생각해야할 문제인가 봅니다..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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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d club에서 재차 퍼왔다^^
음 이제 막 dslr을 가지게 된 나로서는 좋은 화두를 얻게 된 느낌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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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 Stanford 졸업식 연설[스크랩]

기타 2007/01/30 23:34

저는 오늘 전세계에서 최고 대학 중 하나인 스텐포드 대학 졸업식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이번이 대학 졸업식에 가장 가까이 온 것입니다.
오늘 저는 제 삶에서 3가지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얘기는 점들을 연결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리드 컬리지를 첫 6개월 동안 다닌 후 자퇴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자퇴하기 전에 그 후 18개월 동안 청강생으로 주위에 머물렀습니다. 왜 제가 자퇴를 했을까요?

제가 태어나기 전 내 어머니(생모)는 젊고, 결혼도 하지 않은 대학 졸업생이어서 저를 입양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대학 졸업자에 의해 양자 삼아주기 강하게 원하셨고, 태어나면 변호사와 그의 부인에게 입양되도록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내가 출생했을 때 그들이 여아를 정말 원한다는 결정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17년 후 저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순진하게 스텐포드만큼이나 비싼 대학을 선택했고, 노동계층인 부모님의 모든 돈이 내 대학 등록금으로 소진되었습니다. 6개월 후 저는 대학에서 가치를 발견치 못했습니다. 저는 제가 뭘 하고 싶은지, 어떻게 대학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울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학에서 내 부모님이 전 생애를 통해 벌었던 모든 돈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퇴를 결심했고, 모두 잘 될 것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 순간은 무척 두려웠었지만, 뒤돌아보면 그것은 내가 한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그 순간 저는 관심 없었던 필수 과정들을 이수하지 않을 수 있었고, 관심 있어 보이는 과정들을 청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낭만적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기숙사도 없었고, 친구 집의 바닥에서 잠을 잤고, 먹을 음식을 사기 위해 콜라 병을 모아 5센트씩 모았고, 매주일 밤에 일주일에 한번 훌륭한(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 헤어 크리쉬나 사원까지 기꺼이 7마일을 걷곤 했습니다. 그 일을 매우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호기심과 직관을 따름으로 나를 당황하게 만든 많은 것들이 후에는 가치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그 당시에 리드 대학은 우리나라에서 (아마도) 최고의 서법강좌를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전 캠퍼스의 모든 포스터, 모든 서랍의 라벨은 아름답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제가 자퇴하고 정규과정을 수강하지 못했기 때문에 서법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기 위해서 서법 강좌를 수강하기로 결정했고, 저는 serif[(M, H등의 글자에서 상하의 획에 붙인) 가는 장식선, 세리프 ]와 san serif 서체를 배웠습니다. 즉 다른 글자 조합간의 총 공간을 변경하는 것에 관해, 무엇이 서체를 멋지게 만드는 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것은 과학이 따라잡을 수 없는 아름답고, 역사적이고 예술적으로 미묘한 것이었고 저는 그것에서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어떤 것도 내 삶에서 실제적인 적용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처음 메켄토시 컴퓨터를 처음 디자인할 때, 그것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맥에 모든 것을 디자인해 넣었습니다. 맥은 아름다운 활자(typography)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가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대학에서 그 과정을 청강하지 않았더라면, 맥은 결코 다양한 서체와 균형 잡힌 자간을 띄운 글자체를 가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윈도우스가 맥을 모방했기 때문에, 개인용 PC가 글자체를 가지지 않은 것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제가 학교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저는 결코 이러한 서체 강좌를 수강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용 컴퓨터들은 아름다운 글자체를 가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내가 대학에 있을 때에는 점들을 앞쪽을 보면서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렇지만 10년이 지난 후 뒤쪽을 돌아보니 아주, 아주 명료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점들은 앞을 보면서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점들은 뒤쪽을 보면서 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들이 어느 정도 당신의 미래에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인가를 신뢰해야 합니다. 즉 실질, 운명, 삶, 카르마(인연, 숙명) 그 무엇이든. 이런 접근법은 결코 저를 낙담시키지 못했고, 내 삶의 모든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 얘기는 사랑과 상실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즐겨서 할 수 있는 일을 빨리 발견했습니다. Woz와 저는 20세에 아버지의 차고에서 APPLE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했고, 10년 만에 애플은 차고의 2명에서 4000명의 직원을 가진 20억불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든 최상의 창조물 -매킨토시-을 1년 더 빨리(29세에)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해고를 당했습니다. 당신이 만든 회사에서 어떻게 해고될 수 있냐고요? 글쎄요, 애플이 성장함에 따라 우리는 저와 회사를 잘 경영할 수 있는 매우 재능 있는 누군가를 고용했고 첫해 일은 잘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우리의 비전이 갈라지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사이가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이사회는 그를 지지했고, 저는 나이 30세 해고를 당했습니다. 아주 공식적으로 해고를 당한 것이죠. 내 전 젊음을 집중했던 것은 사라졌고, 파괴되었습니다.

저는 수개월 동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 이전 세대 사업가들을 낙담시킨 것처럼 즉 내게 전달된 바통을 떨어뜨린 것처럼 느꼈습니다. 저는 데이빗, 패커드과 밥 로이스를 만나서 일을 그르치게 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공적으로 실패했고 심지어 벨리(실리콘?)에서 도망칠 생각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제게 새벽이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제가 한 것을 사랑했습니다. 애플에서의 일련의 사건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절당했지만 여전히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당시에는 알지 못했지만 애플에서 쫓겨난 것은 저에게 있어 가장 최선의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공에 대한 중압감이 다시 시작하는 사람의 가벼움으로 바뀌었고, 모든 것에 대해 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저를 제 삶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간 중 하나로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했습니다.

다음 5년 동안, 저는 NeXT라는 회사와, Pixar라는 또 다른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부인이 된 굉장한 여성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Pixar는 세게 최초 Computer animated feature 영화인 토이스토리를 창조해냈고,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애니메니션 스튜디오가 되었습니다. 주목할만한 일련의 변화로 애플은 NeXT사를 샀고, 저는 애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NeXT에서 개발된 기술은 애플의 현재 르네상스에 핵심에 있습니다. 그리고 로렌스와 저는 멋진 가족을 만들었습니다.

만약 제가 애플에서 해고되지 않았더라면 이런 어떤 일도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지독하게 쓴 약이었지만 저는 환자에게 그런 약이 필요한 것임을 압니다. 때때로 삶이 당신의 머리를 벽돌로 치게 됩니다.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저는 저를 계속 유지하게 하는 유일한 것이 제가 한 것을 사랑하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으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처럼 일에도 진실 하십시오. 여러분의 일이 삶의 많은 부분을 채울 것입니다.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가 믿는 일을 하는 것이 위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이 여러분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하셨다면, 계속해서 찾으십시오. 안주하지 마세요. 마음의 문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발견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위대한 관계처럼, 세월이 흐르면 점점 좋아지게 됩니다.

찾을 때까지 계속 찾으시고 안주하지 마세요.

세 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제가 17세였을 때 “매일 매일을 당신의 마지막 날처럼 사세요, 그러면 언젠가는 당신은 가장 확실하게 내가 옳았어”와 같은 인용문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인상적이었고, 그 이후로 지난 33년 동안 저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제 자신에게 “오늘이 내 생애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고자 하는 것을 하길 원하는가?”라고 자문합니다. 그리고 연속으로 많은 날 동안 “아니오”라고 대답하게 될 때, 저는 무엇인가를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압니다.

곧 죽게 될 거라는 것을 기억하는 가장 중요한 즉 제가 삶에서 큰(중요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우연하게 마주친 도구입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것 - 외부적인 기대들, 자신감, 창피함 또는 실패의 두려움- 이런 것들은 죽음의 면전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곧 죽게 될 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여러분이 뭔가를 잃게 될 거라는 생각의 덫을 피하게 하는 제가 아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벌거벗었고, 마음을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1년 전쯤, 저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오전 7:30에 정밀조사를 받았고, 분명하게 췌장에 종양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심지어 췌장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의사들은 제게 이것은 치료할 수 없는 형태의 암이라는 것을 말해줬고, 저는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살 수 있음을 기대해야 했습니다. 제 의사는 집에 돌아가서 일들을 정리하라고 조언했고, 그것이 의사의 죽음에 대한 준비절차였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단지 수개월내에 제가 앞으로 10년 동안 자녀들에게 하려고 했던 모든 것을 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아래에서 위까지)해서 가족에게 가능한 쉬운 것이 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그런 진단을 받고 하루 종일 보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검사를 했습니다. 즉 목으로 들어가서 위를 통해서 창자 속으로 들어가는 내시경을 했습니다. 제 췌장에 바늘을 넣어서 종양으로부터 세포 몇 개를 취했습니다. 저는 차분했지만 함께 있던 아내는 의사들이 현미경으로 세포를 검사하면서 소리치기 시작했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수술로 치료가 가능한 아주 특이한 형태의 췌장암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술을 받았고, 현재 건강합니다.

이것이 제가 죽음에 직면했던 가장 가까운 것이었고, 이것이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가장 가까웠던 것이기를 바랍니다. 이 일을 통해서, 저는 현재 여러분께 죽음은 유용한 것이지만, 순수하게 지적 개념이었을 때보다 좀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죽기를 원치 않습니다. 심지어 천국을 가길 원하는 사람조차도 죽어서 그곳에 도달하길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가 공유할 최종 목적지입니다. 누구도 비켜갈 수 없습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삶의 유일한 최고 발명품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대리인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것들을 위해 길을 만들기 위해 오래된 것들을 치우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새로운 것은 여러분입니다. 그렇지만 현재로부터 멀지 않은 어느 날 여러분은 점차 오래된 것이 되어 치워지게 될 것입니다. 너무 극적인 것 같아 미안하지만 완전한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제한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사람의 삶을 사는 것처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의 결과로 살아가는 독단에 빠지지 마세요. 내면의 소리를 소멸시키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허락하지 마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세요. 여러분은 이미 어느 정도 여러분이 진정 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대 “The Whole Earth Catalog"라고 불리던 놀라운 출판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세대에 바이블과 같았습니다. 그 출판물은 여기서 멀지 않은 Menlo park의 Stewart Brand라는 분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기에 그의 시적인 솜씨를 더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이때는 개인용 컴퓨터와 데스크탑으로 출판되기 이전인 1960년대 후반이었습니다. 출판물은 타자기, 가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모두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종이 형태로 만들어진, 구글이 사용되기 35년 전의 종이형태의 구글이었습니다. 이상적이었고 간결한 도구와 위대한 개념들이 흘러 넘쳤습니다.

스튜터트와 그의 팀은 “The Whole Earth Catalog"를 수 차례 발행했고, 그 과정을 개설하면서 최종 본을 발행했습니다. 그 때가 1970년대 중반이었고 저는 여러분의 나이였습니다. 그 최종본의 뒤쪽 커버에는 이른 아침 시골 길 사진이 있었고, 만약 당신이 모험심이 강했더라면, 히치하이킹하는 당신 자신을 발견했을지도 모릅니다. 그 그림 아래에”배고픈 채로, 어리석은 채로 머물라“라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발행을 마치면서 한 고별 메시지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내 스스로를 그렇게 되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현재 졸업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여러분이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출처 :http://the-est.com/blog/netof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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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문장 작성법 10가지{스크랩}

기타 2007/01/30 23:27

문장은 간결하게 쓸 것, 그럴 수 없다면 확실하게 점검할 것, 이것이 좋은 문장을 쓸 수 있는 방법이다. 요즘 문장 쓰기에 관한 책들을 몇 권 보면서 내용을 정리해봤다. 몇 가지에만 유의하면 소리도 훌륭한 문장을 쓸 수 있다. 아싸~

1. 문장성분 사이의 호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문장이 길어지거나 하나의 문장 안에 여러 번의 주술관계가 반복될 때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주어와 서술어만 제대로 맞아도 어색하지 않은 문장이 된다. 또 연관되는 어휘를 서로 가까이 놓으면 어색함을 피할 수 있다. 주어와 서술어가 가까울수록 좋다.
#그 당시 그의 얼굴은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족감과 허탈감이 미묘하게 어우러진 감정이었다.
→ 그 당시 그의 얼굴은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족감과 허탈감이 미묘하게 어우러진 감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2. 조사를 정확하게 써야 한다. 특히, 관형격 조사 '의'의 사용을 남용하지 말 것.
 우리말은 조사 하나에 의미가 달라지기도 한다. "나는 너를 믿는다."와 "나는 너만 믿는다."를 비교해 보자. 의미가 확연히 다르다. 그리고 명사가 연속되어 나타나는 문장은 이를 되도록 서술형으로 풀어쓰는 것이 의미의 명료성과 표현의 세련성을 함께 보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전쟁의 주장은 범죄이다. → 전쟁을 주장하는 것은 범죄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영화 제작의 사전 심의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그래서인지 요즘 영화 제작에 대한 사전 심의가 강화돼야 한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외국어 번역투의 표현을 피해야 한다.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너무 열심히 한 탓인지 요즘 이런 문장이 많이 보인다. 돌아가신 이오덕 선생님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실 일이다.
#갑작스레 내린 비가 우리를 그곳에 머물 수밖에 없게 했다.
->갑작스레 비가 내려 우리는 그곳에 머물 수밖에 없었다.
# 그는 국문학계의 큰 스승으로 불려진다. ->그는 국문학계의 큰 스승으로 불린다.
:'불리다'라는 말 안에 이미 피동의 의미가 들어가 있다.(이,히,리,기는 피동을 만든다.)

4.의미의 중복이 없어야 한다.
 의미가 중복되는 것은 미숙한 문장이다.
#남성의 담배 흡연율이 매우 높아졌다. ⇒ 남성의 흡연률이 매우 높아졌다.
#과반수를 넘는 사람들이 찬성했다.
⇒ 반수를 넘는 사람들이 찬성했다. / 과반수의 사람들이 찬성했다.

5.단어를 함부로 분리해서는 안된다.
 명사 뒤에 '하다'나 '되다'와 같은 접미사가 붙어 만들어진 파생어를 하나의 단어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문장을 자주 쓴다. 이런 문장은 명확성이나 간결성이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와 같은 신념이 더 이상 유지가 되기 어려울 것이다. ⇒ 그와 같은 신념이 더 이상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

6.부적절한 명사형의 표현을 피해야 한다.
 우리말은 명사보다 동사와 형용사가 더 발달되어 있다. 이것을 부자연스럽게 명사처럼 쓰면 어색한 문장이 되기 쉽다.
#김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침은 우리에게는 좋은 추억이었다.
⇒ 김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치신 것은 우리에게는 좋은 추억이었다.
#김 선생님의 가르침을 하나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여기서의 '가르침'은 쓰임이 다르다.)

7.복수접미사를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말은 문맥을 통해 복수임이 드러나는 경우에는 복수접미사를 생략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한용운의 시들에는 역설적인 표현들이 많이 있다.
⇒ 한용운의 시에는 역설적인 표현이 많이 있다.
#여기는 내 친구들이야. / 내게는 세 명의 친구들이 있어.
앞의 문장은 "친구들"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뒤의 문장은 "친구"라고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8.수를 나타태는 표현에 유의하여야 한다.
 우리말에서 숫자를 가리키는 말에는 고유어와 한자어 두 가지가 있다. 그리고 보통 아라비아 숫자는 한자어로 읽힌다. 숫자와 숫자를 세는 단위가 결합될 때에는 고유어는 고유어끼리, 한자어는 한자어끼리 결합되려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예외도 있다.
#5달, 5해 ⇒ 5개월, 5년 / 다섯 달, 다섯 해
1명 / 한 명, 1장 / 한 장,

9.완결된 문장을 써야 한다.
 말줄임표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읽기가 불편한 문장도 종종 본다. (그런 친구들을 가끔씩 쩜돌이, 쩜순이라고 부르는 것도 재미있긴 하지만 완결된 문장이 더 좋다.^^) 꼭 그 느낌을 전달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되도록 제대로 완결된 문장을 쓰는 것이 좋다.

10.'~것이다'의 사용에 유의하여야 한다.
 '~것이다'라는 표현이 많아지는 이유는 대부분 자신의 글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독자가 아무래도 자신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할 것 같아서, 또는 중요한 것인데도 그냥 지나칠 것 같아서 쓰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표현이 중복되면 오히려 경박해보기기도 하고, 자연스럽지 못하다. '~것이다'를 쓸 수 있는 문장은 앞에서 한 말을 다시 부연해서 설명하거나, 주술의 호응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리고 문장에 힘을 주고 의미를 강조하려 할 때만 쓰는 것이 좋다.

#인내와 노력만이 영광된 내일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 인내와 노력만이 영광된 내일을 가져올 수 있다.

출처 :: http://blog.empas.com/leekan234/896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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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아그라와 델리에서 만난 사람들

travel/인도(2004 겨울) 2007/01/30 23:05

클릭하면 큰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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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막바지 부분은 잘 정리를 안했네^^; 2005년 1월 16일 17일
음 아그라에서 만난 짜이 아저씨는 이것으로 자식을 대학교 까지 보냈다고 자랑스러워 하신다. 델리로 가는 기차에서 만난자매는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그러나 역시 외지인에 대한 경계가 있는 듯...
레드포트와 후마윤에서의 풍경도 담아보았다.(장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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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포스터의 예술성

travel/인도(2004 겨울) 2007/01/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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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7일 14일


빠뜨나와 바라나시에서 본 포스터다^^

인쇄의 질 보다는 그 색에 대한 감각과 구도에 감탄했다.

“오래된 벽에서 사람들이 일부러 이 포스터만 띄지 않고 계속 놔둔 것일까?

그럼 그 이유는 뭘까?“ 이렇게 상상하며 쳐다보는 것 만으로도 흥미 만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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